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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가 조현병이라는 정신질환이 있는데 공무원
공무원 9급 장애인전형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필기는 붙어도 면접이나 신체검사에서 떨어질수 있을까요? 제가 다니는 병원 의사선생님(주치의)은 저보고 예후가 좋다고 긍정적 이셨어요 알려주세요. 조현병이 있고 군대도 면제였습니다 5급
2026.04.12
답변 5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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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장애인전형의 경우 핵심은 질환 자체보다 현재 근무 가능 상태와 안정성입니다. 주치의가 예후가 좋다고 판단했다면 신체검사에서 바로 탈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다만 면접에서는 업무 지속 가능성과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어떻게 꾸준히 관리해왔고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괜찮다고 하기보다 복용 관리나 생활 루틴 등을 근거로 말해주면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준비 방향만 잘 잡으면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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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조현병 이력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탈락하지는 않습니다. 9급 장애인전형은 질환 자체보다 실제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필기 합격 후 면접에서는 안정적인 생활 여부, 약물 복용 관리, 재발 위험 등을 간접적으로 확인하려는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때 본인이 꾸준히 치료받고 있고 일상생활과 업무 수행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체검사는 일반 채용과 달리 완치 여부보다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기준으로 봅니다. 주치의가 예후가 좋다고 판단했다면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다만 증상이 불안정하거나 업무 수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불합격 가능성은 있습니다. 핵심은 질병 자체가 아니라 현재 상태입니다. 꾸준한 치료 이력과 안정적인 생활 패턴, 재발 관리 계획을 준비해두시면 충분히 합격 가능성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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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본인께서 장애인 전형을 통해 지원하신 상황이므로 면접, 신체검사 전형 진행시 우려하시고 계신 사항에 대해 일정 수준 참작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향후 진행될 필기, 면접 전형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주치의께서 예후가 좋다는 소견이 있기 때문에 건강상 이슈도 크게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가능성은 있습니다. 9급 장애인 전형이라도 최종 합격은 필기+면접+신체검사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다만 장애인 채용은 “직무 수행 가능 여부”가 핵심이라, 주치의 소견처럼 현재 상태가 안정적이고 업무 수행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충분히 합격 사례도 있습니다. 면접에서는 질병 자체보다 직무 수행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산재가 일어날 수 있는 건강상태인지를 보는 것인데 말씀하신 바를 보면 이 부분에 해당이 되어 필기 등에 합격을 하더라도 검진에서 안 좋은 결과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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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차 R&D 연구직을 목표로 하는 건국대 스마트운행체공학과 4학년입니다.
어제 질문 남겼던 학생입니다. 조언에 따라 차량제어 쪽으로 직무를 맞출 예정입니다. 현재 4-1까지 마치고 휴학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소집해제까지 약 2년이라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학점은 3.86, 정보처리기사가 있고 1년간 자율주행 졸업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대외활동이나 수상 경력은 없습니다. 평일 인턴은 불가능하지만 주말에 할 수 있는 공모전, 대외활동 및 자격증 취득은 가능합니다. 어학 취득 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복무하는 기관에서 짬을 내서 자격증을 하나 정도 더 취득을 하고 싶은데 어떤 자격증을 추천하시나요?
Q. 퇴사 시 이직 회사 거짓말
6000명 구성원 큰 규모 대기업에 계약직으로 재직중입니다. 계약 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는데요, 퇴사 시 동료들에게 타 대기업으로 이직한다고 거짓말을 할 시 거짓말이 걸릴 가능성이 있나요? 원천징수영수증이나 보험가입내역만 봐도 퇴사 후 이 사람이 직장을 다니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걸로 알아서요.. 당연히 회사 이름이나 업종은 안밝힐 생각입니다.(00기업 한 계열사로 가게 됐다~ 정도로만 말하려고요) 회사 다니면서 취준하면서 대기업 최종면접까지 간 적도 있을 정도로 나름 역량은 있는 편인데요,, 계약기간 만료되면 집에서 한 몇개월 쉴 생각인데, 꼴에 자존심에 동료들에게 그냥 실업이라고 하긴 싫으네요.. 선배님들 현실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동료들은 몰라도 팀장급은 거짓말 알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Q. 인성 검사 솔찍하게 하는게 맞는걸까요?
사람인 인성검사 솔찍하게 답변했다고 생각했는데 '답변 신뢰도 낮음'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인이 뭘까 생각했는데 아마 이것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일 관련은 다 계획적이고 활발하다고 적었는데, 일상 관련은 반대로 응답 했거든요 1. 본성은 무계획을 좋아하는 P인데, 일할때는 계획적으로 하는 편입니다. ① 일을 할때 계획적으로 체계적으로 하느냐 → '그렇다' → AI는 답변자가 계획적인 사람으로 인식 ② 업무방식에서 규율을 지키는 것보다 자율성이 있는 방식을 선호하냐 → '그렇다' → AI가 아까 답이랑 모순된다고 인식 2. 평소에는 혼자있는걸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일할때는 다른사람과 서로 도움도 주면서 협력하는 방식을 선호. ⓐ 일을 할때 혼자 일하는 것보다 다른사람이랑 일하는 것을 선호한다 → '그렇다' → 답변자가 타인과의 관계에서 활발하다고 인식 ⓑ 파티에 참가하는 거 좋아하느냐 or 혼자있으면 외롭냐 or → '아니다' → 모순된다고 인식.(활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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